최신 4대보험 요율 & 세법 완벽 반영

복잡한 급여·세금·금융 계산을 1초 만에 확인하세요

회원가입이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연봉 실수령액, 주휴수당, 퇴직금, 대출 상환금, 프리랜서 원천징수 세금, 예·적금 만기 이자를 즉시 계산하고 구간별 요약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급여·세금 계산 시 꼭 알아야 할 핵심 기준 요약

직장인, 아르바이트 근로자, 프리랜서 및 금융 소비자가 가장 자주 찾는 핵심 공제율과 법정 기준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각 계산기 페이지에서는 입력값에 따라 아래 요율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구분 항목 근로자 부담 요율 / 기준 사업주 부담 요율 비고 및 적용 대상
국민연금 과세 급여의 4.5% 과세 급여의 4.5% 상·하한 기준소득월액 내 적용
건강보험 과세 급여의 3.545% 과세 급여의 3.545% 보수월액 기준 산정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2.95% 건강보험료의 12.95% 소득 대비 약 0.459% 수준
고용보험 (실업급여) 과세 급여의 0.9% 0.9% + 기업규모별 추가 모든 근로자 의무 가입
프리랜서 원천징수 지급액의 3.3% 원천징수 후 국세청 납부 소득세 3.0% + 지방소득세 0.3%
예·적금 이자소득세 이자소득의 15.4% 금융기관 원천징수 소득세 14.0% + 지방소득세 1.4%

왜 세전 금액과 통장에 찍히는 실수령액이 다를까요?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 안내받는 연봉이나 월급은 대부분 세전(Gross) 금액입니다. 실제 매월 급여일에 입금되는 금액(Net Pay)은 국가가 법으로 정한 4대 사회보험료와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른 소득세·지방소득세를 원천징수한 뒤의 금액입니다. 특히 식대(월 20만 원 한도)나 자가운전보조금 같은 비과세 수당 비중이 높을수록 과세 표준이 줄어들어 실수령액이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주휴수당과 퇴직금의 공통 핵심 요건: '주 15시간'

아르바이트나 단시간 근로자라도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라면 두 가지 강력한 법적 권리가 발생합니다. 첫째, 1주일 동안 약속한 근무일을 개근하면 하루치 시급에 해당하는 주휴수당을 추가로 받아야 합니다. 둘째, 동일한 사업장에서 주 15시간 이상씩 1년(365일) 이상 계속 근무하고 퇴직하면 정규직·알바 구분 없이 퇴직금 지급 대상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비과세 식대 20만 원이 포함되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차이 나나요?
비과세 식대(월 최대 20만 원)에는 4대보험료(약 9.4%)와 근로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연봉이라도 비과세 식대 20만 원이 별도로 책정되어 있으면 매달 약 2만 2천 원~3만 5천 원(연간 약 30만~40만 원) 가량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Q2. 대출 상환 방식 중 이자를 가장 적게 내는 방식은 무엇인가요?
동일한 대출 금액과 금리·기간이라면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의 총 이자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매달 원금을 똑같이 갚아 나가므로 남은 대출 원금이 가장 빠르게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다만 초기 월 납입금이 다소 높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Q3. 프리랜서로 3.3% 세금을 떼고 받았는데 돌려받을 수 있나요?
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 기간에 홈택스(Hometax)에서 신고하면 기납부세액(이미 뗀 3.3%)과 실제 결정세액을 비교해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연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이거나 부양가족·경비 공제가 있는 경우 상당액을 환급받는 사례가 많습니다.